눈오는 날의 관음사
작성일 09-01-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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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출발이라 아직 어두운 새벽에 집을 나섰다.
3사중에 처음인 관음사가 내심 궁금했다.
와우! 기와담장에,대나무잎에 소복이 소복이 내리앉은 은색의 전경...그 고느적함...
마구 딩굴어도 마냥 안아 줄것같은 은색의 나라가....
쿵닥거리다가 꼼꼼히 살피지 못한것같아 담에 한번 더 가고 싶다.
안내 책자에있는 금랑각과 어람관음상은 이담에 한번더 자세히 보고싶다.
3사중에 처음인 관음사가 내심 궁금했다.
와우! 기와담장에,대나무잎에 소복이 소복이 내리앉은 은색의 전경...그 고느적함...
마구 딩굴어도 마냥 안아 줄것같은 은색의 나라가....
쿵닥거리다가 꼼꼼히 살피지 못한것같아 담에 한번 더 가고 싶다.
안내 책자에있는 금랑각과 어람관음상은 이담에 한번더 자세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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