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산행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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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산행은 15명이 예정대로 황령산을 다녀왔습니다. 봉수대에서 바라본 부산전경은 감동적이었습니다.
하산해서 먹은 추어탕과 생탁, 찌짐에다, 오리지날"묵"맛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사과 맛이 어쩜 그리도 달콤하던지요!
진짜배기는 온천장에서 였지요. 온천장입구(전철역맞은편) 황태자의 첫사랑(신용목 이사님이 개업한 퓨전요리 주점)에서 오교수님이 아들 승재군 고시패스주로 크게 한턱쏘는 바람에 15명 전원이 즐거웠습니다.
조중래 감사님 오랫 만에 참석하셔 반가웟구요,
게스트 성악가 박형태교수님(77세)의 젊음을 간직하신 열정.
특히 피리부는 사나이노래는 심금을 울렸습니다요.
오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신이사님 부~자되세요.
하산해서 먹은 추어탕과 생탁, 찌짐에다, 오리지날"묵"맛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사과 맛이 어쩜 그리도 달콤하던지요!
진짜배기는 온천장에서 였지요. 온천장입구(전철역맞은편) 황태자의 첫사랑(신용목 이사님이 개업한 퓨전요리 주점)에서 오교수님이 아들 승재군 고시패스주로 크게 한턱쏘는 바람에 15명 전원이 즐거웠습니다.
조중래 감사님 오랫 만에 참석하셔 반가웟구요,
게스트 성악가 박형태교수님(77세)의 젊음을 간직하신 열정.
특히 피리부는 사나이노래는 심금을 울렸습니다요.
오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신이사님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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