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회 (懺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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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장과 허물을 참회합니다.
은혜와 사랑의 인연속에 살면서도
몸과 입과 생각으로 내가 저지른 죄업
욕망의 노예되어 나와 남을 원망한 허물
삼독에 눈이 멀어 보고 듣고 저지른 죄업
지난 세상에 지은 죄
이 세상에서 지은 허물
죄없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니
무슨 염치 무슨 낯으로 참회하여야 합니까.
흘러간 구름을 쫓지 않겠사오며
지나간 어둠을 마음에 붙들어 놓지 않고
때 없는 맑은 눈으로 일체중생을 대하고
남이 잘 못하는 듯이 보이는 허물은
남의 허물이 아니옵고
저 자신의 허물임을 알겠읍니다.
마음 밖에 한 물건도 없는 것이오매
어찌 내 마음의 허물을 떠나서
다른 사람의 허물이 있사오리까.
내 마음속에 어두움 햇살처럼 밝히고자
눈물로 참회합니다
내 마음속에 더러운 샘물처럼 맑히고자
손모아 참회합니다
내 마음속에 쌓인 업 허공처럼 비우고자
엎드려 참회합니다.
대우(大愚) 스님의 "한 생각 쉬면"에서 퍼옴
은혜와 사랑의 인연속에 살면서도
몸과 입과 생각으로 내가 저지른 죄업
욕망의 노예되어 나와 남을 원망한 허물
삼독에 눈이 멀어 보고 듣고 저지른 죄업
지난 세상에 지은 죄
이 세상에서 지은 허물
죄없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니
무슨 염치 무슨 낯으로 참회하여야 합니까.
흘러간 구름을 쫓지 않겠사오며
지나간 어둠을 마음에 붙들어 놓지 않고
때 없는 맑은 눈으로 일체중생을 대하고
남이 잘 못하는 듯이 보이는 허물은
남의 허물이 아니옵고
저 자신의 허물임을 알겠읍니다.
마음 밖에 한 물건도 없는 것이오매
어찌 내 마음의 허물을 떠나서
다른 사람의 허물이 있사오리까.
내 마음속에 어두움 햇살처럼 밝히고자
눈물로 참회합니다
내 마음속에 더러운 샘물처럼 맑히고자
손모아 참회합니다
내 마음속에 쌓인 업 허공처럼 비우고자
엎드려 참회합니다.
대우(大愚) 스님의 "한 생각 쉬면"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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