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길 (8차) : 군산 동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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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있는 월명산 동국사는 1909년 일본 曺洞宗 승려 불관선응(1833-1916)선사가 금강선사로 창건하고, 해방 후에 김남곡스님(1913-1983)께서 東國寺로 개명하셨고, 동국사는 "海東大韓民國의 절"이다라는 뜻이다. 남곡스님은 1970년에 이 절은 대한불교조계종에 증여하여 지금은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선운사의 말사이다.
대웅전은 1013년에 건립되었고 정면5칸, 측면5칸의 일본 에도시대 건축양삭으로 지붕 물매가 75도로 급경사를 이루며, 고온다습한 일본 기후의 영향으로 환기가 잘 되도록 사방에 미서기 창문이 많다. 건물을 짓는데 사용된 나무는 일명 쓰기목(삼나무)이며 전량 일본에서 가져온 것이다.
법당과 요사가 한건물로 이어져 있고 한국의 전통사찰에서 볼 수 있는 단청이 전혀없고 담백하다. 민족시인 고은선생이 출가한 절이며 최근에는 영화 <타짜>촬영지로 유명한 사찰이다.
대웅전은 1013년에 건립되었고 정면5칸, 측면5칸의 일본 에도시대 건축양삭으로 지붕 물매가 75도로 급경사를 이루며, 고온다습한 일본 기후의 영향으로 환기가 잘 되도록 사방에 미서기 창문이 많다. 건물을 짓는데 사용된 나무는 일명 쓰기목(삼나무)이며 전량 일본에서 가져온 것이다.
법당과 요사가 한건물로 이어져 있고 한국의 전통사찰에서 볼 수 있는 단청이 전혀없고 담백하다. 민족시인 고은선생이 출가한 절이며 최근에는 영화 <타짜>촬영지로 유명한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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