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길 - 보령 세원사와 우리가 여는 세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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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사주지 정운스님이 우여곡절 끝에 이루게 되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및 장애인 복지재단 "우리가 여는 세상"을 가 보았습니다. 개인 및 집단 상담실, 컴퓨터실, 강당, 도예실 등 5층건물에 갖가지 시설이 있는 훌륭한 청소년복지관이었습니다.
세원사는 연꽃이 필때가 가장 아름다운 곳이지만 자그마한 정원을 예쁘게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지관에는 스님의 작품이 층마다 올라가는 계단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제목이 있었지만 고의로 삭제했습니다. 각자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세원사는 연꽃이 필때가 가장 아름다운 곳이지만 자그마한 정원을 예쁘게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지관에는 스님의 작품이 층마다 올라가는 계단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제목이 있었지만 고의로 삭제했습니다. 각자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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