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가 다녀간 그 길 위에 서다(9차) - 군위 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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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흐리더니 차가 청도를 지나가면서 서서히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대구를 지나 군위쪽으로 가니 눈이 펖펄 날렸다. 날씨는 다소 따뜻했으나 산골이라 눈이 소복히 쌓였다. 물론 정오가 다가오자 눈이 녹기 시작하여 낙숫물소리가 제번 크다랗게 들렸다. 모처럼 보는 눈이라 모두들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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