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가 다녀간 그 길 위에 서다(13차) - 천안 광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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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젖갈을 만드는 공장에서 점심공양을 하고, 부른 배를 두드리며 천안 광덕사로 갔습니다. 등산로가 있어서 절입구가 비교적 붐비기는 했으나, 역시 천년고찰이라 매우 아름다운 사찰이었고, 안내원의 해설에 따르면 보물이 많은 고찰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동영상에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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