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가 다녀간 그 길 위에 서다(11차) - 남해 망운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주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89회 작성일 14-04-21 20:37 목록 본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봄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남해 망운산 망운암에 도착했을 때는 안개가 가득했다. 그러나 성각스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바람에 모두들 즐거웠다. 그때의 모습을 올립니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