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가 다녀간 그 길 위에 서다(10차) - 함월산 골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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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산 기림사를 참배하고 나오면서 선무도의 고장인 골굴사를 찾았습니다. 골굴사는 당우도 너댓 채에 불과한 작은 절이지만, 골굴암에는 크고 작은 굴이 많아 그 굴에 불상들을 모셔 놓았고, 또 바위 윗부분에 양각으로 새겨진 마애여래불이 있다. 이 마래여래불은 높이 4m의 불각으로 균형감이 뛰어나고 인자한 얼굴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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