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가 다녀간 그 길위에 서다(25차) - 포항 무학사와 천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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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석준고문님을 비롯하여 11명이 죽장면 무학사와 흥해읍 천곡사를 잘 다녀왔습니다. 영천땜을 한바퀴 돌면서 아직도 싱싱한 벚꽃을 만끽했습니다. 10시 30분경에 무학사에 도착하여 예불을 올리고 점심공양 후 무학사의 홍법스님과의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고, 오는 길에 장석준고문님의 배려로 포함물회를 맛보았습니다. 속닥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그때의 모습을 이곳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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